K리그[저녁축구],러시아월드컵 16강 메인경기[해외축구] 분석

 
 
 

스포츠분석 & 픽 국내 및 해외 스포츠 분석

K리그[저녁축구],러시아월드컵 16강 메인경기[해외축구] 분석

그리스 0 89 06.30 16:53

[서울이랜드 VS 수원FC]

 

서울이랜드는 전반기를 8위로 마치며 기대보다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었다. 풀리지 않는 공격능력이 계속해서 발목을 잡았다고 볼수있다. 이번 여름이적 시장에서는 과거 경남에서 활약을 보였던 이반 헤르첵 선수를 영입하였고 측면 수비수 안성빈 그리고 공격작원으로는 이현성을 영입하였다. 헤르첵은 지난시즌 경남의 승격을 이끌었던 중앙센터백인데 헤르첵의 합류는 서울이랜드의 수비진에 안정감을 가져다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센터백의 숫자가 부족하였던 서울이랜드로서는 본포지션으로 다른 선수들을 이동시킬수 있게 되었다는점이 상승세를 만들어낼수있는 부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 유지훈이 트레이드로 나가기는 하였지만 서울이랜드가 백스리로 돌아선 이후 유지훈의 자리가 없었던만큼 서울이랜드로서는 적절한 영입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있었다고 볼수있다. 또한 헤르첵의 합류로 인하여 서울이랜드는 고집적인 백스리에서 벗어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백스리가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서울이랜드에게 안정감을 보여주었지만 백스리의 활용도가 공격적인면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던 서울이랜드로서는 이번 경기를 통하여 변화를 꾀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서울이랜드는 전반기 마지막 비엘키에비치가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를 당하고 말았다. 당분간 결장할 가능성이 높은 비엘키에비치대신 이그나시오 에레라를 최근 영입하였다. 칠레 출신의 에레라는 여러 리그에서 활약을 보였기에 적응을 마치는데는 문제가 없을것으로 보인다. 다만 에레라가 팀에 얼마나 녹아들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측면 활동이 좋다고 알려진 에라라가 이번 경기에서 활약을 보이는것은 쉽지 않아 보이고 입국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컨디션 측면 차원에서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은만큼 서을이랜드는 이번 경기에서 공격진의 얼마나 활기를 띌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것으로 보인다. 수원fc가 수비력이 좋지 못한 팀이라는점은 서울이랜드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수있지만 휴식기를 가진 이후의 경기인만큼 체력적으로 두팀 모두 완성하다는것은 부진한 공격력을 가진 서울이랜드가 고전할수있는 경기가 될것이다.

 

수원fc는 전반기 마지막 안양fc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승리롤 전반기를 마치기는 하였지만 수원fc에게 이번시즌은 좋지 못한 시즌이 되고있다. 기본적으로 선수면면은 괜찮지만 조화를 끌어내지 못하고있다. 공격적인 축구를 표방한 수원fc는 공격까지 올라가는 흐름은 좋지만 이를 마무리로 이어지는 흐름이 약하다. 또한 수비라인의 붕괴는 매경기 발목을 잡고있다. 결정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수비진이 고전하고있는 수원fc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장성재(울산현대) 공격수 권용현(경남) 수비수 조병국(경남) 미드필더 이상민(수원삼성)을 영입하였다. 입대와 완적이적을 통하여 선수들이 합류하였는데 수비적인 영입이 없었다는점이 다소 아쉽다. 장성재와 이상민이 활발한 활동량으로 수비커버 능력이 좋은 선수들이기는 하지만 수원fc의 문제가 공격부분보다는 수비의 안정감이 필요한 상황이였기에 위의 영입이 성공적으로 돌아설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하겠다. 공격부분에서는 이재안이 아산무궁화에서 돌아왔고 골키퍼 부분에서 박형순이 돌아오며 경쟁력을 갖춘 상황이라는점은 수원fc가 이번시즌 표방한 공격축구가 후반기에는 강력한 모습을 이어갈수있는 흐름을 만들것으로 보인다. 수원fc로서는 첫경기부터 공격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서울이랜드가 현제 정상적인 전력이 아니고 수원fc가 휴식기 동안 공격부분에 집중한만큼 공격을 통하여 후반기 시작을 알릴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경기이다.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경기 초반 이부분이 성공을 거두며 리드를 잡아내는것이 관건이다. 공격작업을 적절하게 가져가지만 그동안 자신감있는 패스가 좋지 못하였던 수원fc는 횡패스가 많다는문제점을 보인만큼 상대 뒷공간을 파고들수있는 선수들의 운영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부진했던 마테우스와 이별하였고 이광진을 트레이드 했으며 마상훈과 배신영이 상주상무에 입대한 상황인만큼 핵심 공격수의 이별을 매꾸는것과 백업 수비수와 백업 미드필더진의 빈자리를 적절하게 매꿀수있는 로테이션을 가져갈수 있을지 지켜봐야하겠다. 

 

[FC안양 VS 안산그리너스]

 

길었던 연패를 이어가던 fc안양은 시즌 첫승을 거둔 이후 5경기에서 2승2무1패를 거두며 전반기를 마쳤다. 전반기 마지막 흐름이 좋았다는점은 fc안양에게 반가운 소식이였다. fc안양으느 그동안 부진한 공격 결정력으로 상당한 고전을 하였는데 첫승을 3대2로 만들어낸 이후 부진했던 공격결정력이 어느정도 해소되는 모습을 보였다. 알렉스가 부상으로 이탈하게 되며 고전하는 양상을 보였던 fc안양은 조재훈과 김신철등이 활약을 보이며 국내선수들의 움직임이 좋았다는점이 가장 기대할만한 부분이였다. 알렉스가 얼마나 회복을 보였느냐가 이번 경기 관건이다. 6월말 복귀로 알려졌던 알렉스의 건강상태가 괜찮은만큼 이번 경기 선발로 나서지 않더라도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는점이 fc안양에게는 반갑다. 물론 알렉스가 출전하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출전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일단 좌우 풀백의 핵심인 이상용과 김태호가 회복세를 보였다는점에서 수비진의 안정감을 기대할수있다는 강점은 fc안양이 좋은 경기 흐름을 만들수있는 부분이다. 상대팀이 패싱능력이 좋다는점을 감안했을때 fc안양이 보여주고있는 4-4-2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최근 상승세를 이끌었던 라인 유지 능력이 강점을 보여야하겠다. 조재훈의 컨디션이 전반기 마지막 처럼 유지될수 있느냐와 마르코스가 전반기 마지막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괜찮은 기회를 양상하였는데 마르코스가 자신감을 가져가며 공격진을 이끌어 줄수 있을지도 관건이 될것으로 보인다. 안양이 부진했던 시절 가장 좋지 못하였던것이 미드필더진에서 볼을 뺏긴 이후의 움직임과 세트피스 상황에서 세컨볼 싸움에서의 집중력이였다. 이부분에서 실점비율이 높았던만큼 미드필더진의 커버 능력과 세트피스에서의 집중력은 이번 경기 가장 큰 관건이 될것으로 보인다.

 

안산은 전반기를 기대보다 좋은 성적으로 마쳤다. 안산그리너스가 강점을 보일수 있었던것은 이흥실 감독의 지도력이라고 볼수있다. 안산그리너스는 선수 면면에서는 사실 2부리그에 경쟁력이 떨어지지만 이흥실 감독의 경기 준비성이 지금의 자리를 만들었다고 볼수있다. 선수들 역시 4-3-3 포메이션과 4-2-2 포메이션의 변화를 적절하게 유지하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는데 안산은 전반전 경기력이 상위권팀을 위협할만큼 좋은 모습을 보였다. 패스플레이가 인상적이며 측면을 활용하는 능력이 좋다. 다만 안산은 후반부 운영이 아쉬웠다. 전반전 많은 활동량을 기반으로 경기를 치루었던 안산은 경기 후반부는 계속된 약점을 보였다. 수비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패스 플레이를 통하여 자신들의 페이스로 끌어내는 능력이 강점이였던 안산으로서는 후반기 체력적인 문제점을 극복할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기본적으로 여름시즌이 다가온만큼 여름시즌 체력관리가 관건으로 보인다. 지난시즌 도움왕을 차지하였던 장혁진은 이번시즌에도 5도움을 기록하며 도움순위 2위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있다. 하지만 부상에서 돌아온 라울이 징계로 이번경기까지 결장한다는점은 안산에게 불안 요소이다. 코네가 좋은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라울처럼 포스트플레이가 좋지 못하다는 단점을 보이고있고 공중볼에서도 약점을 보이는만큼 라울의 파괴력을 보일수는 없다는점에서 코네가 라울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매꾸지는 못할것으로 보인다. 라울이 부상으로 이탈한동안 코네가 팀플레이면에서는 좋았기에 선수들간의 호흡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개인선수에 의존하기 보다는 선수들 전체적으로 팀으로서의 플레이가 좋았던 안산그리너스인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안산은 좋은 경기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다만 이제는 상대팀이 어느정도 안산의 경기 흐름을 읽을만한 시점인만큼 이를 어떻게 극복하며 풀어갈지가 관건이다.

 

[프랑스 VS 아르헨티나]

 

프랑스는 2승 1무로 조 1위로 진출하였고 16강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한다. 4231 포메이션을 활용하고있는 프랑스는 우승후보라는 네임벨류에 비해 경기력이 만족스럽지못하다는 평이다. 그 이유는 공격쪽에서 연계플레이를 시도하고있지만 그리즈만의 패스정확도가 낮은 편이며 공격진의 호흡이 좋은 편이 아니었다. 실제로 프랑스가 조별리그 득점한 선수들은 포그바, 그리즈만(PK), 음바폐가 전부였다. 모두 중거리슛과 세트피스 득점이었던만큼 오픈플레이에서의 득점과 유효슈팅이 적었던 점이 아쉬웠다. 프랑스의 공격진에서 그리즈만이 팀에 녹아든 모습을 보이지못했으며, 공격진과의 연계가 골까지 이뤄지지못했다는 점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도 캉테와 마투이디의 뛰어난 활동량으로는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어느정도 막아낼 수 있을 것. 하지만 메시라는 슈퍼스타를 막아낼 수 있는지는 의문으로 남는다. 아르헨티나 또한 조직력이 좋다고 말할 수 없지만 프랑스가 더욱 조직력이 좋지않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기때문에 아르헨티나 상대로 우위를 가지고있다고 보기힘들다. 프랑스로써는 공격진의 연계플레이에 의해 득점을 생산해내야 효과적인 공격을 가져갈 수 있다. 프랑스의 공격진이 막힌다면, 세트피스와 중거리슛이 주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부분은 득점으로 연결시키는데 가능성이 높지 않은 공격루트이다. 아르헨티나 수비진이 뛰어나지않은만큼 프랑스의 공격력이 초반부터 주효해야한다. 지루의 높은 신장을 활용한 연계플레이와 슈팅이 필요해보이는 프랑스이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나이지리아전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1승 1무 1패 조 2위로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하였다. 다만 프랑스라는 강호를 만나고 말았다. 지난경기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프리롤로 두고 경기를 운영하였다. 바네가와 디마리아를 중용하여 공격적인 작업에 힘을 주었고 메시의 골과 로호의 후반골로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거두긴했지만 아르헨티나는 높은 점유율에도 불구 공격을 많이가져가지못하였고 국가대표팀에서 이과인의 포스는 나폴리에서의 포스를 보여주지 못하였다. 그래도 리오넬 메시의 폼이 어느정도 회복되었으며 최전방보다 후방플레이메이커로 나오면서 공간을 만드는데 주력하였다. 메시를 받쳐주는 디마리아, 이과인 등의 결정력있는 플레이가 어느때보다 중요해보인다. 아무래도 캉테 - 마투이디 - 포그바로 이루어진 프랑스의 중원을 뚫기란 쉽지않을 것. 프랑스의 약점은 수비진 + 골키퍼쪽이다. 수비에 있어서 움티티의 비중이 상당히 높으며 이 점을 공략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디마리아 - 메시라면 충분히 개인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들이고 프랑스에게 파울얻기에는 좋은 스타일의 선수들. 프리킥 상황에서 아르헨티나가 강점을 보일 수 있는만큼 페널티박스 바깥쪽에서 적극적인 드리블링이 요구된다. 수비에 있어서는 아르헨티나가 안정적이지 못한 편이지만 지난경기 로호와 오타멘디가 보여준 수비력은 나름 괜찮은 편에 속했다. 두 선수 모두 스피드적으로는 밀리지 않기에 쇄도해들어가는 선수들을 막기에는 어렵지않으나 올리비에 지루라는 타깃맨을 잘 마크하는 것이 중요해보인다.

 

[우루과이 VS 포르투갈]

 

우루과이는 조별예선 3전 전승 1위로 조별예선을 통과하였다. 이집트전 경기내용이 좋지 못하였던 우루과이이고 사우디아라비아전 역시 졸전을 치루었던 우루과이이지만 16강을 확정짓고 만난 러시아전에서 3대0 승리를 거두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우루과이는 수아레스와 카바니를 중심으로한 공격라인보다는 고딘과 히메네스를 중심으로한 수비라인이 사실 더욱 강점인 국가이다. 조별예선에서도 이런 수비라인의 강점은 무실점으로 조별예선을 통과하는 경기력을 보였다. 물론 공격능력이 약한팀들과 한조가 되었다는점을 감안해야하기는 하지만 우루과이는 수비력이 안정적인팀이다. 남미 예선에서는 실점 비율이 다소 높기는 하였지만 수비라인에서의 부상선수가 존재했던 경기들이 상당수 였다는점을 감안해야한다. 포르투갈이 호날두 원맨팀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는점은 우루과이가 상대하기 편한 상황이라고 할수있다. 미드필더진 역시 포르투갈의 미드필더진이라면 충분히 해볼만하다. 파괴력이 떨어졌던 수아레스와 카바니가 활약을 보여준다면 포르투갈보다는 공격능력에서도 기대할 부분이 많다. 단판전의 특성상 수비력이 좋은팀이 기본적으로 유리함을 가져갈수 있기에 우루과이가 이번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갈 가능성은 높아보인다. 하지만 우루과이는 조별예선에서 역습에서도 좋지 못하였고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살려내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 연출하였다. 물론 이집트와의 경기에서는 수아레스가 3골을 놓쳤다고 볼수는 있지만 수아레스가 다시한번 그런 실수를 하지 않으리라는 장담을 할수 없다. 중요한 경기에서 수아레스가 멘탈적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는점도 우루과이에게는 불안 요소이다. 결국 안정적인 수비진은 우루과이에게 유리함을 가져다주겠지만 이를 공격라인에서 얼마나 유효 적절하게 살려낼수 있느냐가 우루과이에게는 관건이 될것으로 보인다. 팀으로서의 우루과이가 되지 못한다면 이번 경기에서도 고전을 이어갈것으로 보인다.

 

포르투갈은 1승2무 승점 5점으로 스페인과 동률을 이루었지만 다득점에서 밀리며 조별예선 2위로 통과하였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전 3대3 무승부를 이끌어내며 사실 기대를 받았지만 이후 2경기에서 1승1무를 거두기는 하였지만 경기력이 좋지는 못하였다. 이란과의 경기에서는 경기종료 직전 이란이 결정적인 골장면을 놓치는 바람에 포르투갈이 16강에 진출할수 있게 되었을만큼 포르투갈의 경기력은 좋지 못하였다. 스페인전 역시 골장면만을 놓고 본다면 호날두의 멋진 프리킥골이 포르투갈의 완성도 높은 골이였고 이후 펼처진 경기에서도 호날두의 골이 아니였다면 포르투갈은 16강에 합류 하지 못하였다고 할수 있을만큼 경기력이 좋지 못하였다. 호날두 원맨팀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기 힘든 포르투갈은 호날두를 받쳐주는 게데스와 실바의 활약이 좋지 못하다. 모로코전에서는 게데스 이란전에서는 실바가 좋지 못하였다. 상대했던 두팀들보다 좋은 수비력을 보이는 우루과이라는점을 감안한다면 포르투갈이 예선전 부진한 경기력을 벗어날수 있을지 의문이다. 호날두라는 슈퍼스타가 존재한다는점은 단기전의 특성상 포르투갈이 강점을 가져갈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호날두를 잘 알고있는 센터백이 두명이나 존재하고 포르투갈의 수비진이 사실 페페를 중심으로 좋은 모습을 보인것은 아닌만큼 상대 공격라인을 안정적으로 막아낼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경기력 자체를 놓고본다면 사실 일본 덴마크와 더불어 16강 합류팀들중 가장 좋지 못한 경기력을 가지고있는 포르투갈인만큼 슈퍼스타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파괴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이번 경기 관건은 호날두를 벗어난 게데스와 실바가 호날두를 뒷받침할수 있느냐가 될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포르투갈이 고전하는것은 호날두가 볼을 잡았을때 공격진의 움직임이 좋지 못하다는점이다. 이를 수정할 필요성이있어보인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