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국내야구,일본야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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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국내야구,일본야구 분석

그리스 0 72 07.1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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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키다 다이키 투수는 직전경기(7/1) 홈에서 라쿠텐 상대로 6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4) 원정에서 지바롯데를 상대로 5.1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1승1패, 14.2이닝 9실점의 기록이며 선발로서는 10경기 등판에서 5승3패의 기록. 한신에서 7년을 뛰었던 투수로서 지난 스토브리그때 세이부로 이적했으며 2군에서 상당히 좋은 투구내용을 보이며 콜업 된 이후 1군 무대 10경기 등판중 9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내고 있다. 올시즌 상대전 3경기 3승, 1.96 기록이 있다.


지난시즌 2승5패 2.87을 기록한 아리요시 유키 투수는 직전경기(7/4) 원정에서 오릭스 상대로 5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7) 홈에서 라쿠텐을 상대로 6이닝 3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 25.1이닝 5실점의 짠물투구. 필승조 불펜에서 활약하고 있다가 선발로 보직을 변경한 이후 짠물 투구의 연속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 상대전 3경기 승패없이 4.50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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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시마 와타루 투수는 직전경기(6/22) 홈에서 니혼햄을 상대로 0.2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5) 홈에서 한신을 상대로 5.1이닝 2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패 흐름. 변화구 완급 조절에 능한 좌완 투수로서 2016시즌(3승7패 3.88) 어깨 부상으로 고생했지만 2017시즌 개인 최다 승리 기록에 해당하는 8승을 기록하며 부활에 성공한 투수. 올시즌 12차례 등판중 50%에 해당하는 6경기에서 6이닝 이상 3실점 이하 피칭을 해내고 있지만 기대에 어긋났던 투구도 6차례 있었다.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승, 2.13 기록이 있다.


가네코 치히로 투수는 직전경기(7/4) 홈에서 지바롯데 상대로 7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7) 원정에서 세이부를 상대로 7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최근 3경기 1승, 20이닝 7실점의 기록. 자신의 몫은 다했던 투구였고 지난해 팀내 최다승에 해당하는 12승을 기록할 당시와 구위 자체가 엇비슷 하며 최근 들어서는 실투도 많이 줄어들었다.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승1패, 3.27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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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시즌 요코베이 신인 최다인 8승을 기록한 이마나가 쇼타 투수는 직전경기(7/5) 원정에서 요미우리 상대로 6이닝 3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8) 홈에서 한신 상대로 7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좌완의 잇점을 최대한 활용한 영리함과 배짱 넘치는 투구가 드디어 나오기 시작한 모습. 부상 휴유증 때문에 구속이 지난 시즌 보다 못하지만 물음표가 붙어 있던 변화구 제구는 잡혀가고 있다.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투수는 직전경기(7/3) 원정에서 한신 상대로 5.2이닝 3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6) 원정에서 야쿠르트 상대로 6이닝 7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리그전 4연패를 당하고 있다가 직전경기 한신을 상대로 승리를 기록한 상황. 150㎞짜리 직구를 던지는 왼손 투수의 힘으로 윽박지르는 투구가 힘 있는 타자를 만났을때 장타로 연결되었던 모습이며 강속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던 낙차 큰 체인지업의 낮은 제구는 올시즌 12경기중 7경기에서 만들어졌다.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패, 6.08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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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타 유마 투수는 직전경기(7/1) 홈에서 한신을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4이닝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9) 홈에서 한신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2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3경기 승패없이 8이닝 1실점의 기록. 좌우 구석구석을 찌르는 정교한 제구력과 강속구를 보유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야쿠르트가 애지중지하면서 키워 온 루키 투수. 올시즌 상대전 1경기 2이닝 무실점 기록이 있다.


야마구치 슌 투수는 직전경기(7/5) 홈에서 요코베이 상대로 6이닝 5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2) 원정에서 주니치 상대로 7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최근 3경기 1승1패, 22이닝 7실점의 기록. 직전경기 패전을 기록했지만 6월 뛰어난 완급조절 능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150km대 직구와 낙차 큰 포크볼의 위력이 살아나며 리그 최다인 3차례 완봉승과 자신의 첫 두 자리 수 승리를 기록했던 2016 시즌을 연상케 했던 투구 내용을 보여준 만큼 부활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되는 투수. 올시즌 상대전 2경기 1승1패, 1.59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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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LG의 선발은 헨리 소사이다. 올시즌 가장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소사이지만 최근에는 피안타율이 높아지면서 실점이 늘어난 모습이다. 특히 올시즌 상대전에서 가장 좋지 않은 SK를 다시 상대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소사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경기이다. 두번의 경기에서 10이닝 17피안타 10실점(6자책)으로 대단히 좋지 못한 내용이었다. 물론 그 두번의 경기는 문학구장 경기였고, 이번 경기는 잠실이기 때문에 잠실에서 강한 소사가 반등할 가능성은 있지만 소사의 공에 SK의 타자들이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


SK의 선발은 김광현이다. 팀의 배려로 1달에 가까운 시간 동안 휴식을 푹 취하면서 전반기 마무리와 후반기를 준비했는데 복귀전에서 좋지 않았다. 4이닝 동안 5피안타를 허용하며 3실점하며 조기강판당했다. 복귀전이었기 때문에 5이닝 80구 정도를 프런트에서 생각했지만 4회에 위기를 맞으며 30구가 넘는 공을 던졌기 때문에 72구 선에서 마무리짓고 내려오게 했다. 에이스를 확실히 관리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경기는 복귀전 이후 경기이기 때문에 투구수 제한은 좀 더 상향조정될 것이다. 올시즌 LG전에서는 5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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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한화의 선발은 샘슨이다. 시즌 3.8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구위를 회복한 이후에 계속해서 좋은 피칭을 해주고 있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올시즌 넥센을 만날 때마다 좋지 않았다는 것이다. 넥센전에 3차례 등판해서 13.2이닝 밖에 소화하지 못했고 15실점(14자책)을 허용했다. 9점이 넘는 평균자책점이다. 피안타율이 굉장히 높다는게 문제였다. 난타를 허용하는 경기들이엿다.


넥센의 선발은 최원태이다. KBO를 통틀어서도 국내 선발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피칭을 하고 있는 투수 중 한명이다. 최근 4차례의 등판에서 모두 승리를 따내며 아주 좋은 흐름이다. 특히 직전 경기 SK전에서는 6이닝 동안 4피안타만을 허용하며 11K 무실점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올시즌 한화전에서도 2경기 등판해서 3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준수한 기록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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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NC의 선발은 왕웨이중이다. 시즌 3.9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휴식을 이유로 한차례 로테이션을 건너뛰고 이번 경기에 복귀한다. 구위가 다소 떨어져 보였는데 휴식이 약이 되었을지는 의문이다. 시즌 초반의 센세이셔널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피안타율도 높고, 볼넷과 삼진의 비율도 좋지 않은 왕웨이중이다. 기아전은 첫등판이다.


기아의 선발은 헥터이다. 시즌 4.5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살아나는가 싶더니 최근 다시 피안타율이 높아지면서 많은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헥터에게 NC전은 걱정이 없다. 올시즌 좋지 않을 때에도 NC를 상대로는 2경기에 나서서 13.2이닝 동안 5실점하며 두 경기 모두 승리투수가 되었다. 또한 국내에서 뛰었던 3년 동안 NC를 총 8차례 만났는데 8경기 중에 7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되었다. 이는 굉장히 압도적인 기록이다. NC는 헥터만 만나면 계속해서 져왔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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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KT의 선발은 니퍼트이다. 시즌 4.56의 평균자책점으로 다소 높지만 시즌 초반 굉장히 좋지 않았기 때문에 높아져있는 평균자책점이고, 구위를 되찾은 이후의 성적은 상당히 좋다. 지난 5월 29일 등판부터 최근 등판까지 7경기 모두 QS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니퍼트가 이적 후 처음으로 두산을 상대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니퍼트가 두산을 떠나는 과정에서 좋게 떠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니퍼트의 이번 경기 마음가짐이 완전히 다를 것으로 보인다. 100%를 쏟아낼 것이다.


두산의 선발은 이용찬이다. 시즌 3.2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올시즌 두세차례 정도 크게 무너지는 경기가 있기는 했지만 나머지 경기에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피안타율도 높지 않고 볼넷비율도 적다. 피홈런 또한 12이닝 당 1개꼴로 허용하는 등 안정적인 모습이다. 올시즌 KT를 상대로는 첫 등판하는 이용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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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삼성의 선발은 보니야이다. 시즌 4.9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2경기 QS를 기록하면서 상승세이지만 여전히 불안한 보니야이다. 상대가 한화와 KT였기 때문에 이 호투를 가치 있는 자료로 인정해줘야 할지도 고민해봐야 한다. 잘던진 이후에도 계속해서 무너지면서 기복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한다. 올시즌 롯데전에서는 2경기에 나서서 2.92의 평균자책점으로 2승을 기록했다. 롯데전은 상당히 좋았던 보니야이다.


롯데의 선발은 듀브론트이다. 직전 경기 리그1위 두산에게 고전하긴 했지만 그 전까지는 계속해서 좋았다. 시즌 초반 구위가 올라오지 않으면서 좋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4.48이라는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지만 5월 이후로는 압도적인 모습으로 부패를 달리다가 2달이 넘는 기간 동안 패전을 기록하지 않다가 직전 경기에서 패전을 기록한 듀브론트이다. 올시즌 삼성을 상대로는 3경기에 등판해서 3.1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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